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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표를 주시면, 만들 걸 같이 찾습니다

디바인컴퍼니는 플랫폼을 만듭니다.

요구사항을 그대로 받아 만드는 쪽이 서로 편합니다. 그래도 무엇을 만들지부터 같이 정합니다.

아닌 것 같다고는 말하지 않습니다. 요즘 어느 쪽이 반응이 좋은지 먼저 보여 놓고, 이렇게 해보시는 건 어떤지 여쭙습니다.

기획서는 없어도 됩니다. 지금 정해진 것과 아직 안 정해진 것을 그대로 적어 주시면 거기서 시작합니다.

저희가 받는 첫 문서는 목표 한 줄입니다.

만들 걸 저희가 정한 것들입니다

새 채널이 기존 구조에 안 맞았을 때, 채널을 억지로 맞추지 않고 안쪽을 다시 쪼갰습니다. 붙이는 속도는 그만큼 느려졌습니다.

이 사이트에 붙일 분석 도구도 저 중에서 골랐습니다.

먼저 저희 것에 써 보고 맡은 일에 씁니다.

요청대로 웹을 다 만들고, 앱으로 다시 만들었습니다

만들어놓고 보니 앱이 나았습니다.

다 만든 걸 버리자는 얘기라 꺼내기 싫었습니다. 그래도 오픈하고 나면 못 바꿉니다.

한 달 늦게 나갔고, 지금은 웹에서는 안 나오는 화면을 씁니다.

지금 쓰는 화면은 웹에 없습니다.

지운 자리에서 선이 다시 시작된다

플랫폼을 한 번에 다 그리지 않으셔도 됩니다. 여는 순서는 저희가 짚습니다

하시던 얘기를 먼저 듣습니다. 아래 다섯 줄 중 어디에 가까운지부터 맞춥니다.

둘에 걸치는 일이 대부분입니다. 걸치는 자리를 먼저 찾습니다.

  • 플랫폼 동행

    쓰고 계신 것 하나, 한 분기

  • AI 에이전트 구축 · 운영

    반복되는 판단 한 가지

  • 커머스 · 마케팅 운영

    채널 하나

  • 시스템 재구축

    화면 하나

  • 재단 · 비영리

    사업계획서에 들어갈 범위와 금액

맡는 일 전부 보기

순서를 먼저 정합니다.

다음 분기 얘기는 저희가 먼저 꺼냅니다

쓰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더 열 것이 보입니다.

그걸 저희가 먼저 적어서 들고 갑니다. 요즘 그 업계에서 무엇이 반응이 좋은지 보고 나서 적습니다.

그래서 분기가 끝날 때 이 얘기를 저희가 먼저 꺼냅니다. 다음에 무엇을 만들지부터 묻습니다. 그때 요구사항을 처음부터 다시 적어 주실 일은 없습니다.

적는 건 한 분기 분량이고, 그다음은 그 분기 끝에 가서 다시 정합니다. 안 열기로 정하는 분기도 있습니다.

저희 시스템에는 경보가 서른네 개 있습니다. 서른네 개 전부에, 울리면 뭘 먼저 볼지가 적혀 있습니다. 그걸 읽는 사람이 저희일 필요는 없습니다. 백업은 실제로 풀어서 되살아나는 것까지 보고 나서야 통과입니다.

범위가 바뀌는 경우

  • 그 자리에서 다시 정합니다.
  • 일정이랑 비용도 같이 봅니다.
  • 청구서보다 먼저 얘기가 갑니다.

안 열기로 정하는 분기도 있습니다.

선이 끝난 자리부터 색이 바뀌어 계속 간다

아직 안 정해져 있어도 됩니다

목표 하나면 시작됩니다. 나머지는 같이 좁힙니다.

보안상 못 보여주실 건 빼고 보내셔도 됩니다. 지금 돌려두신 게 있으시면 그 얘기부터 듣습니다. 없으면 없는 대로 시작합니다.

회신에서 먼저 여쭙는 것은 어디까지 맡기실지 하나입니다. 읽고 나서 어디까지가 한 분기인지 적어서 회신합니다. 그 뒤부터가 계약입니다.

여기까지가 맡는 범위입니다.

  • 만들어 놓고 손 떼는 일은 안 맡습니다.
  • 사람만 보내는 계약은 안 맡습니다. 무엇을 만들지 정하는 칸이 그 계약에 없습니다.
이메일로 보내기
info@divine-company.co.kr
전화
070-8955-2815
주소
서울특별시 성북구 북악산로 713, 3-30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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